LW_ 생각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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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억쌍 유전자 지도와 하나님

신앙 믿음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18-12-04 20:22
조회
290
게놈 프로젝트 [ Human Genome Project ; HGP ]를 통해 완성했다는
31억 쌍 유전자 지도를 통해서 봤을 때,
모든 인간은 99.99% 이상, 서로의 유전자 지도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보면서, "인간이니까 원래 비슷하겠지,,,"
이렇게 단순하게 넘어간다면
정말로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인간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것은,
'진화론'이 허구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증명하는 것이니까요.

유전자 지도는 우연히 그려진 그림이 아니고,
인간의 설계도입니다.
그 설계도가 있기에
우리는 부모가 자식을 낳았을 때,
부모와 동일한 인간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유전자 지도가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서서히 변하는 과정을 거쳤다면,
변하는 동안,
인간에 가까운 원숭이와 원숭이에 가까운 인간 사이에서는
어떤 종이 태어냐게 될까요?
누군가 진화의 단계에 따라서
결혼할 수 있는 서열을 중재해줬을까요?

진화론은 정말로 어이없는 가설이고,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어둠 속에 덮어버리려는 사탄의 계략입니다.

더 나아가서, 게놈 프로젝트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98.77% 일치하고,
인간과 쥐의 유전자는 80% 완전 일치하고, 99% 대응하고,
인간과 개의 유전자지도는 쥐보다 더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45억 년 전에 생겼다는 태양과, 40억 년 전에 생겼다는 지구와,
7억 5천만 년 전에,, 하나로 붙어 있던 대륙이 분리 > 이동했다는 것과,,
4만 년 전에,, 현재 인류와 가장 가깝다는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크로마뇽인)의 화석,,
35억년 동안,, 최초의 생명이 인간까지 진화했다는 얘기들을 쭉~ 늘어놓고 보면,,,
서로 어긋나고 모순되는 것이 정말로 많이 보입니다.
그러니 결국,, 아무리 봐도,, 하나님~! 밖에 답이 나오질 않네요..
제가 산수도 못하는 광신도일까요?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99.99% 일치하는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몸 전체가 99.99% 똑같아서 헷갈리는 사람 있나요?
아니죠? 0.01%의 차이로 인해 70억 모든 사람은 서로 다른 사람으로 명확하게 구분이 됩니다.

여기에 대륙 이동설을 연결해 보면 더욱 재미 있습니다.
대륙이 멀찍이 이동해서 떨어졌을 5억 년 전쯤부터
한참 동안은 사람들이 대륙을 왔다 갔다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흑인, 황인, 백인으로 나눠졌다고 볼 수 있겠죠.
만약 이렇게 떨어진 대륙에서 각각 인간들이 진화를 했다면,
현재 아프리카에서 가죽치마만 입고 사는 사람과,
최신 문명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면 멀쩡한 사람이 태어날 수 있을까요?

70억의 얼굴을 다르게 만드시면서도,,
31억 유전자는 한결같이 유지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과 침팬치와 쥐와 개의 유전자가 왜 비슷할까,,,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 깊은 깨달음이 있는 것은 아닌데요..
원재료가 같으니 유전자 구성도 비슷하겠다는 생각만으로 일단 마무리 합니다..

** 인간의 원재료 : 흙
[창세기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의 원재료 : 흙
[창세기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
또한, 이렇게 원재료가 똑같기 때문에 사람과 짐승은 땅에서 자란 식물을 먹을 수 있고,
육식도 가능하리란 생각을 해 봅니다.

모랑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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