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_ 생각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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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을 이기는 3단계와 성경공부

신앙 믿음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18-12-04 20:23
조회
385
요즘,, 게시판 공지에 신천지 주의영상이 올라올 만큼 심각한 상황이군요..
제 의견,, 경험도 좀 있는 의견 한번 올려 드리려 합니다..

[ 이단을 이기는 3단계와 성경공부 ]

1단계.
**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함을 깊이 명확히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세상에서 '종교'로 분류하는 종교집단의 '교주'쯤으로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빨리 고치셔야 합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고 구원하시고 심판하실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함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교주쯤으로 선택하신 것이라면,, 이단에 넘어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이단 교주는 분명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 수록, 공중권세 잡은 사탄의 능력으로 놀라운 일을 행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한 확신, 경험이 없다면,,,,,
미혹하는 자들의 놀라움 앞에서 무너지기 쉽습니다..

제가 권해 드리고 싶은 방법 두 가지,,
그 중 하나는 성경말씀을 매일 가까이 하시면서
하나님의 뜻, 마음을 느끼며 사는 것이고요,,
또 한가지는,,
우주를 보는 것입니다..
과학으로 밝혀지는 엄청난 우주의 실체를 보면 볼 수록,,
그 보다 더 크신 하나님, 그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함이 가슴 저리게 느껴지더군요..

물론~!, 예배, 기도, 교회 생활, 다락방, 교제, 봉사 등의 기본적인 신앙생활의 균형은 모두 중요합니다.

2단계.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직접 기도 드릴 수 있습니다.
육체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의 신앙 생활에는 답답함과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뭔가 좀 더 속 시원한 해결책을 찾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 자리를 이단 교주가 채워주겠다고 장담합니다..
성경말씀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구원 받을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는 것과,,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님이 계시고, 우리가 하나님께 직접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단 교주는 필요치 않습니다..
제가 JMS에 두 번 (멋 모르고) 갔을 때,, 이 부분으로 물리치고 (쫓겨) 나왔습니다..

3단계.
** 예수님께서 주신 계명,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 15:12)"
이단이 우리를 유혹하는 근본 동기는,,
'너의 욕심을 채워줄테니 나(교주)를 따르라.. '
우리가 죄에 빠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것이 큰 이유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미혹하는 것이 분명 사실이지만,, 우리의 욕심이 우리를 죄의 길로 빠지도록 합니다.
이단의 문제점 중 하나는,,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구원도 갈구하고, 만족도 갈구하는 탐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그 처럼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이단이 우리를 미혹할 꺼리,, 죄된 욕심을 버릴 수 있게 됩니다..

4단계.
** 성경 공부
이단들이 성경공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JMS 들의 동일한 수법이,,
성경을 잘 풀어준다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성경 어느 부분을 쫙 펼치면서, 이 부분이 왜 이런 지 아느냐,,
하나님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아느냐,, 십자가의 모양이 십자 형태가 아니다,, 등등,,
그런 부분을 자기들이 준비한 논리로 술술 풀어내면 마음이 혹하게 됩니다.
기가 죽는다는 표현도 맞겠습니다.. 기가 눌립니다.. 나는 뭔가~ 싶어지죠..
저의 경험에도,, 처음에 그들이 준비한 것으로 밀고 나오면 기가 눌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다가,, 적의 정체를 파악하고 나서,,
주님의 진리로 공격하면,, 그들이 무너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측면은,,
우리 기독교인들 중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목마름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특히나 교인이 많지 않은 교회에서는,, 말씀을 배우거나 나눌 기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성경공부에 대한 목마름이 많은 상황에서, 누군가 화려한 이력으로 포장해서 다가가면,,
쉽게 넘어가더군요..
최근에도 어느 권사님의 사례를 목격하였습니다.
다행히 집회에 따라가지는 않았지만,, 성경공부에 대한 목마름 때문에,, 그 마음이 많이 흔들리시더군요..

우리는 성경공부를 해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통해서,,
위대하신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야 하고,
예수님의 속죄 하심을 직접 볼 수 있어야 하고,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직접 느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그 마음,,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하시는 그 말씀,,,

부분의 말씀을 풀어내서 일상에 적용하는 기쁨도 크고 좋은 것이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는,, 그 큰 뜻을 깨닫는 성경공부가 필요하겠습니다..

덧붙여서요,,
수많은 이단들이 들고 나오는 144,000명 부분이요,,

요한계시록 7장 4절,,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 각 지파 이름 쭈욱 지나고 나서요,, 9절에 가면,, ~~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위의 말씀으로 보면,,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144,000명 이외에
'셀 수 없는 큰 무리',,, 있는 거 아닌가요? ^^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이렇게 올리면 여기서 괜한(??) 논쟁이 될런지,,,,
그냥 덮어 놓고 믿어야 할 지,,
저도 목마름이 많은 성도입니다... ^^

하지만, 144,000명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서두,,
저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을 수 없습니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 [갈6:17]

모두 함께 사랑하며 살아요.
My command is this : Love each other as I have loved you [John 15:12]
모랑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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