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_ 연애♡결혼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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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떠나야 한다는 숙명..

연애 결혼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18-12-04 12:41
조회
920

[창세기] 2장 24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멘/

'이러므로' 접속사에 관련된 부분도 나누고 싶지만,
나중으로 미루고요..
"부모를 떠나"라고 말씀하신 부분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흙에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피조물이지만,
분명,,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은 신약시대 갑자기 생긴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의 '아버지'가 되기 원하셔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부모를 떠나라"고 말씀하시네요.

성경 전체를 볼 때,,
'관계' 자체를 끊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와 함께 "새로운 가정"을 잘 만들고,
거기서 자녀를 낳고 행복하게 살면서
생육하고 번성(창1:28)하라는 말씀인 것이지요.

새로운 가정은 새로운 가정의 중심을 잡아야 하겠습니다.
특히 남편은,
가정의 중심이 되어서,
외부에서 가정을 위협하거나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전쟁의 위험이 있다면
남편은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할 것이고요,
아내는 자녀와 집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이 많던 시절에
남자들은 성문 입구에 모여 있었고,
여자가 집안 살림과 자녀 양육을 모두 맡게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전쟁의 위협이 없을 때는
남편도 같이 집안 살림을 담당하고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래야, 행복한 가정이 되어서
결국, 남편도 그런 가정을 누리게 되는 것이니까요..

전쟁이 없는 요즘,,  중요한 것,,
친족이나 친구, 직장 등으로 인해
가정이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막아야 하겠습니다.
친구나 직장으로 인해 가정이 힘들어 지는 것도
잘 막아야 하겠지만,,
특히 양가 부모님의 과도한 개입에 대해서
조절하며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새로 세워가는 가정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주변의 관계가 깨지지 않도록
지혜가 필요할 것입니다.

"부모님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결코 틀린 것이 아닌데요.
인류 역사상 첫 결혼을 시키는 커플에게,,
"부모를 떠나라."고 말씀하실 만큼,
그 관계들을 잘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부모님들도 기쁜 가정이 될 것입니다~ ^^

모랑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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