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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여호수아14~15 / 시편146~147 / 예레미야7 / 마태복음21

7월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20-06-15 19:45
조회
50
7월 11일 [맥체인 성경읽기표]
여호수아 Joshua
14 [요단 서편 기업의 분배]
1.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취한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
이 아래와 같으니라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3.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서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4. 요셉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 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둘 들만 줄 뿐으로
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더라[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6.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 내 나이 사십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 대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13.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5 [유다 자손의 땅]
1.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극남단은 에돔 지경에 이르고 또 남으로 신 광야까지라
2. 그 남편 경계는 염해의 극단 곧 남향한 해만에서부터
3. 아그랍빔 비탈 남편으로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 바네아 남편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며 아달도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4. 거기서 아스몬에 이르고 애굽 시내에 미치며 바다에 이르러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것이 너희 남편 경계가 되리라
5. 그 동편 경계는 염해니 요단 끝까지요 그 북편 경계는 요단 끝에 당한 해만에서부터
6. 벧호글라로 올라가서 벧 아라바 북편을 지나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에 이르고
7. 또 아골 골짜기에서부터 드빌을 지나 북으로 올라가서 강 남편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길갈을 향하고 나아가 엔 세메스 물을
지나 엔로겔에 이르며
8. 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편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편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곳은 르바임 골짜기 북편 끝이며
9. 또 이 산꼭대기에서부터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산 성읍 들에 미치고 또 바알라 곧 기럇 여아림에 미치며
10. 또 바알라에서부터 서편으로 돌이켜 세일산에 이르러 여아림산 곧 그살론 곁 북편에 이르고 또 벧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로 지나고

11. 또 에그론 북편으로 나아가 식그론에 이르러 바알라산에 미치고 얍느엘에 이르나니 그 끝은 바다며
12. 서편 경계는 대해와 그 해변이니 유다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사면 경계가 이러하니라[갈렙이 헤브론과 드빌을
정복하다]
13.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 성을 유다 자손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비였더라
14. 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곧 그 세 아들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
15. 거기서 올라가서 드빌 거민을 쳤는데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6.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7.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 갈렙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8.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19. 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유다 자손의 기업]
20.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러하니라
21. 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갑스엘과 에델과 야굴과
22. 기나와 디모나와 아다다와
23. 게데스와 하솔과 잇난과
24. 십과 델렘과 브알롯과
25. 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 하솔과
26. 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27. 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벧벨렛과
28. 하살 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와
29. 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30. 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31. 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르바옷과
32. 실힘과 아인과 림몬이니 모두 이십 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3. 평지에는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34. 사노아와 엔간님과 답부아와 에남과
35. 야르뭇과 아둘람과 소고와 아세가와
36. 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모두 십 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7. 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38. 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39. 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40. 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41. 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42. 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43. 입다와 아스나와 느십과
44. 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45. 에그론과 그 향리와 촌락과
46. 에그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촌락이었으며
47. 아스돗과 그 향리와 촌락과 가사와 그 향리와 촌락이니 애굽 시내와 대해 가에 이르기까지였으며
48. 산지는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49. 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50. 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51. 고센과 홀론과 길로니 모두 십 일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2. 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53. 야님과 벧 답부아와 아베가와
54. 훔다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시올이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5. 마온과 갈멜과 십과 윳다와
56. 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와
57. 가인과 기브아와 딤나니 모두 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8. 할훌과 벧 술과 그돌과
59. 마아랏과 벧 아놋과 엘드곤이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60. 기럇 바알 곧 기럇 여아림과 라빠니 모두 두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61. 광야에는 벧 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62. 닙산과 염성과 엔 게디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더라
63.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시편 Psalms
146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3.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6.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7.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공의로 판단하시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시는 자시로다 여호와께서 갇힌 자를 해방하시며
8. 여호와께서 소경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를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을 사랑하시며
9. 여호와께서 객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10. 시온아 여호와 네 하나님은 영원히 대대에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147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6.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 뜨리시는도다
7.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8. 저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예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10. 여호와는 말의 힘을 즐거워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도 기뻐 아니하시고
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13. 저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너의 가운데 자녀에게 복을 주셨으며
14. 네 경내를 평안케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15. 그 명을 땅에 보내시니 그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16. 눈을 양털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17.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 추위를 감당하리요
18. 그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19. 저가 그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20.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예레미야 Jeremiah
7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1.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가라사대
2. 너는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경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가는 유다인아 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곳에 거하게 하리라

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5.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6.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7. 내가 너희를 이곳에 거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 무궁히 준 이 땅에니라
8.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9.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11.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적의 굴혈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2.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둔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을 인하여 내가 어떻게 행한 것을 보라
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제 너희가 그 모든 일을 행하였으며 내가 너희에게 말하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너희를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 행함 같이 너희가 의뢰하는바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 곧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준 이곳에 행하겠고

15. 내가 너희 모든 형제 곧 에브라임 온 자손을 쫓아냄 같이 내 앞에서 너희를 쫓아내리라 하셨다 할찌니라[여호와를
청종치 아니하는 백성]
16. ○그런즉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듣지
아니하리라
17. 너는 그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는 일을 보지 못하느냐
18.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 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느니라
1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나를 격노케 함이냐 어찌 자기 얼굴에 수욕을 자취함이 아니냐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의 진노와 분한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으리니
불 같이 살라지고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희생에 번제물을 아울러 그 고기를 먹으라
22. 대저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하지 아니하고
23. 오직 내가 이것으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나의 명한 모든 길로 행하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24.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자기의 악한 마음의 꾀와 강퍅한 대로 행하여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을 향치 아니하였으며
25. 너희 열조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었으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26.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열조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27.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할찌라도 그들이 너를 청종치 아니할 것이요 네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네게 대답지 아니하리니

28.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는 국민이라 진실이 없어져
너희 입에서 끊어졌다 할찌니라

[도벳 사당을 건축]
29. ○예루살렘아 너의 머리털을 베어 버리고 자산 위에서 호곡할찌어다 여호와께서 그 노하신바 이 세대를 끊어버리셨음이니라
3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유다 자손이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그들의 가증한 것을 두어 집을
더럽혔으며
31.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 자녀를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지도 아니한
일이니라
32.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날이 이르면 이곳을 도벳이라 하거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칭하지 아니하고 살륙의 골짜기라
칭하리니 매장할 자리가 없도록 도벳에 장사함을 인함이니라
33.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라
34. 그 때에 내가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 기뻐하는 소리, 즐기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가 끊쳐지게 하리니
땅이 황폐하리라
마태복음 Matthew
21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다]
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4.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 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이는 나무 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10.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11. 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성전을 정결하게 하시다]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4.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16. 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무화과나무가 마르다]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예수의 권세를 두고 말하다]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서 왔느냐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것이요
26. 만일 사람에게로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27.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포도원 농부의 비유]
33. 다시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거기 즙 짜는 구유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34. 실과 때가 가까우매 그 실과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저희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가로되 저희가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쫓아 죽였느니라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41.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찌니이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46.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저희가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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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5 21:20

    모랑살 여호수아 14~15장
    14:4 요셉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 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둘 들만 줄 뿐으로
    14:7 내 나이 사십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대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14: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로되
    14: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시점은 가나안땅으로 들어가기 직전이 아니라 애굽에서 나온 후 얼마 안되는 시점이었습니다.(민1: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제 이년 이월 일일에 ,,) 정탐을 하던 40살에도 하나님의 권능을 잘 믿고 있었고, 45년이 지나도록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다고 인정받는 갈렙은 분명 평범한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여호와께 순종. 온전한 순종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축복 받는 길입니다. 오늘 성경 여러 곳에서 계속 나옵니다.

    시편 146~147편
    147:10 여호와는 말의 힘을 즐거워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도 기뻐 아니하시고
    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147:15 그 명을 땅에 보내시니 그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147:18 그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147:19 저가 그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147:20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내 눈에 보이는 힘 센 것들. 능력 있어 보이는 것들. 그런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신답니다.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기뻐하신답니다. 이 부분도 표준새번역이 감칠맛 납니다. 11절 주님은 오직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과 당신의 한결 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제가 너무 속물이 되서 그런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라는 표현보다는 '한결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이 더 정겹습니다.
    그 후에 이어지는 '말씀'에 관한 표현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부분도 표준새번역으로 읽을 때와 개역한글 읽을 때의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한데 일단 넘어가고요.. 하나님의 뜻, 권능을 대변하는 것을 '말씀'이라고 기록하고 계십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니 그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동일한 권능을 가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의 말도 저의 마음 속에 담긴 것이 나오는 것이니 마음을 새롭게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그 말씀, 율례, 규례는 아무에게나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야곱, 이스라엘,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만 보여주십니다. 성경을 계속 보면 볼 수록, 은혜와 구원의 울타리 밖에 있는 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나지 아니하였으면 좋았을 자들... 하나님께서 택하심 받은 자들을 완전하게 하시기 위하여 그들을 모질게 이용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관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은 감사로 받으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진정 이를 갈며 슬피 울 것입니다. 한 때는 그런 자들에 관한 복잡한 마음이 있기도 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그 뜻을 다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오늘도 말씀 한구절 한구절을 놀라면서 읽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7장
    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11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적의 굴혈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희생에 번제물을 아울러 그 고기를 먹으라
    22 대저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하지 아니하고
    23 오직 내가 이것으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나의 명한 모든 길로 행하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가증한 자들도 하나님의 집에 들어와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답니다. 놀랍고 두렵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그리고 오늘도 역시 맥체인의 묘미. 예레미야 7장 11절은 마태복음 21장 13절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 '강도의 굴혈'과 연결됩니다. 이런 부분을 볼 때, 예수님께서 구약의 말씀들을 인용하시면서 예언을 성취하시는 '완벽주의' 같은 관점의 설교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럴 때,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보곤 합니다.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실 때도 하나님께서는 거의 분통 터지는 심정으로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그 심정 그대로 예루살렘 성전에 나귀를 타고 입성하신 상황이니, 그 마음 그 진노 그대로 담긴 말씀입니다. 그래서 인용하신 것이고, 인용하지 않으셔도 그 마음 그대로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순종을 기뻐하신다는 말씀은 많이 유명한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은 그 구절만 쏙 빼서 봐도 은혜가 되지만, 여기서처럼 예레미야서를 계속 읽어나가면서 이 구절을 만나게 되면 그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이 더 깊게 전해집니다. 그저 호불호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탄식이 담겨 있는 말씀입니다. 23절에 보여지듯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서 복을 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어쩜 이렇게 외면하고 멸망의 길로 가게 되는지요...

    마태복음 21장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27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겸손, 온유. 그 진중함 앞에 고요히 저를 내려 놓습니다. 펄펄 끓고 앞뒤 안가리는 열정보다 겸손하고 온유한 자를 인정하시는 하나님.. 그런 예수님께서 13절에서는 분을 참지 않으셨습니다. 겸손함과 공의는 혼돈되서는 안될 것입니다.
    믿음.. 산을 옮기는 믿음...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밀은 아무에게나 알려 주시지 않습니다. 오늘 시편 147편 20절에서도 이와 같은 말씀이 나왔죠. 이 부분에서도 무조건 겸손하거나 온유하시지 않습니다.
    27절까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호되게 질책하시다가 28절에서 '너희'라고 하는 대상에게 비유를 시작하시는 장면에서 '너희'가 누구일까 궁금했습니다. 32절에서도 '너희'가 나오는데 여기서는 믿지 않는 자들이고, 43절에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기는 자들로 이어지고, 45절에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임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몇일 동안 이어지던 '먼저된 자가 나중된다.'는 의문을 명확하게 풀어 주시는 말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먼저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 서기관들보다 나중되었던 세리들과 창녀들이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32절 말씀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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