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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여호수아6:6~27 / 시편135~136 / 이사야66 / 마태복음14

7월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20-06-15 19:36
조회
47
7월 4일 [맥체인 성경읽기표]
여호수아
6:6~:27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행하라 하고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 행할찌니라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진행하며 후군은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더라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레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찌니라 하고
11 여호와의 궤로 성을 한번 돌게 하니라 무리가 진에 돌아와서 진에서 자니라
12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니라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13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니라
14 그 제 이일에도 성을 한번 돌고 진에 돌아 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15 제 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번 도니 성을 일곱번
돌기는 그날 뿐이었더라

16 일곱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18 너희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삼가라 너희가 그것을 바친 후에 그 바친 어느 것이든지 취하면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하노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찌니라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21 성 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 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내라 하매
23 정탐한 소년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 부모와 그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 진 밖에 두고
24 무리가 불로 성읍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것을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 아비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탐지하려고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었더라
26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명성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
시편
135 1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2 여호와의 집 우리 하나님의 전정에 섰는 너희여
3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 이름을 찬양하라
4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5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6 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데서 다 행하셨도다
7 안개를 땅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8 저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9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 징조와 기사를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복에게 임하게 하셨도다
10 저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11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12 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13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기념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시리로다

15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16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18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19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0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1 예루살렘에 거하신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찌어다 할렐루야
136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5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6 땅을 물 위에 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7 큰 빛들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8 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9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0 애굽의 장자를 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1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2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 홍해를 가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4 이스라엘로 그 가운데로 통과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5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6 그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로 통과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7 큰 왕들을 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8 유명한 왕들을 죽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9 아모리인의 왕 시혼을 죽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0 바산왕 옥을 죽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1 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2 곧 그 종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3 우리를 비천한데서 기념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4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5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사야
66 [외식하는 자에 대한 책망]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4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5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6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다시 태어날 이스라엘]
7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예루살렘 성중의 기쁨]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

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13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4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

[악한 자에게 임할 심판]
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16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17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자를 따라
돼지 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열국에서 남은 자를 모으시는 하나님]
18 내가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19 내가 그들 중에 징조를 세워서 그들 중 도피한 자를 열방 곧 다시스와 뿔과 활을 당기는 룻과 및 두발과 야완과 또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열방에 선파하리라
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 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21 나는 그 중에서 택하여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의 임재]
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24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마태복음
14 [세례 요한의 죽음]
1 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6 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8 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 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10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11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그 여아에게 주니 그가 제 어미에게 가져가니라
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오병 이어의 기적]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바다 위를 걸으심]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게네사렛에서 병을 고치심]
34 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전체 2

  • 2020-06-15 21:15

    모랑살 [ 여호수아 6장 6~27절 ]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레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찌니라 하고
    16 일곱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 아멘 //
    6일째 까지는 함성을 지르지 말고 아무 음성도 들리지 않게 하다가 7일째 되는 날 마지막 순간에 큰 소리를 외치면 성이 무너지리라고 하시는 극적 반전의 효과. 물론 숫양 뿔 나팔을 부는 자들은 계속 나팔을 불고 있으니 최고의 음향효과는 계속 이어집니다. 무장한 병사들이 앞에 서고 주님의 궤를 맨 제사장들이 서고 많은 백성들이 뒤 따르면서 긴장감은 고조됩니다. 항공 촬영으로 찍고, 현장 동시 녹음으로 바람 소리와 나팔 소리와 행군 소리와 두려움에 떠는 여리고성 백성들의 웅성거리는 소리를 담았다면, 이 세상 최고 블록버스터가 될 것입니다. 성 안에 깊숙히 숨어 있던 쥐와 박쥐와 벌레까지도 두려워하며 서둘러 도망쳐 나왔을 것입니다.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ㅎㅎ)
    그럴 때 또 하나 그냥 넘길 수 없는 사건이 있습니다. '기생 라합', 기생은 창녀(prostitute)입니다. 기생이라고 하면 그냥 술 자리에서 웃기만 하는 사람 같은데 '창녀'라고 하면 몸을 파는 여인의 느낌이 더 강해지네요. 저의 선입견인가 모르겠습니다.. 많고 많은 직종 중에서 왜 창녀가 그 역할을 했을까요? 창녀의 집은 밤 늦은 시간에도 외부인(23절. 정탐한 젊은이)이 들어가기 좋은 곳이라 그럴 수 밖에 없었을까요? 라합은 언제 어떻게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계획을 알고서 목숨을 걸고 정탐군을 도와줄 수 있었을까요? 그 당시 창녀의 삶이 어떠했나는 잘 모르겠지만 그 성안에 있던 부모와 오라버니까지 함께 구해내는 것으로 봤을 때, 멀리 타향에서 몰래 하던 직업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이어지지만,, 불확실한 것은 일단 넘어가기로 하고요.. 우리가 '창녀'를 악하게 보는 것과 하나님께서 '창녀인 라합'을 구원해 내시는 마음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하나님 백성의 본질을 배우고 싶습니다..

    [ 시편 135~136편 ]
    135:13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기념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아멘 //
    시편은 정말 시편입니다. 맥체인 성경읽기표의 장점이 여러가지 있지만, 성경 4곳에서 각각 1장 정도씩 읽으면서 성경이 구성된 다채로운 형식을 느낄 수 있는데요. 시편은 정말 감성이 풍부하고 행복하고 애절하고 절박하기도 하면서 위대하신 하나님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딱딱하고 이론적인 논리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과 시편의 감동과는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이 마음 깊은 감동의 시편을 기뻐하심을 느낍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여호와 전부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인격과 형상과 성품과 언어와 외모와 느낌, 관계, 능력까지 모두를요.. 그 이름이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것이요, 주님을 기념하는 일이 영원할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주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136편으로 넘어가서 조목 조목 감사합니다. 하나님 자체를 찬양하고, 창조하심을 찬양하고, 광야에서 보살펴 주심을 찬양하고, 이방 왕들을 물리치심을 찬양하고 만나를 주심을 찬양하고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 이사야 66장 ]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throne)요 땅은 나의 발등상(footstool)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眷顧:관심을 가지고 보살핌)하려니와
    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 아멘 //
    우리가 손을 들고, 눈을 감고, 눈물까지 흘리면서 찬양할 때, 주 여호와께서 얼마나 위대한 창조주이신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면, 그 찬양은 뭘까요.. 콘서트장에서 가수 보면서 환호하는 것과 얼마나 다를까요.. 하늘을 보좌 삼으시고 땅을 발판 삼으시는 하나님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고 상상도 못한다면,, 마을 어귀에 서 있는 장승을 바라보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우리의 찬양을 너무 가치없이 여기고 비약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위대하심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기 원하는 마음입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우리 관점에서 생각하면 정말 터무니 없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드리는 사람의 만족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받으시는 분의 흡족함이 기준이 됩니다. 마음이 가난하고 통회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자를 좋아하신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번역본도 참고해 봤습니다.
    * 겸손한 사람, 회개하는 사람, 나를 경외하고 복종하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을 내가 좋아한다. (표준새번역)
    * This is the one I esteem: he who is humble and contrite in spirit, and trembles at my word (NIV)
    * but to this man will I look, even to him that is poor and of a contrite spirit, and trembleth at my word. (KJV)
    소, 양, 온갖 예물, 분향을 하면서 그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하고 있다면,,,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다고 하십니다...

    [ 마태복음 14장 ]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 아멘 //
    5병2어 기적으로 군중들에게 인기 최고 절정에 오른 이 시점에, 제자들은 재촉하여 먼저 보내고, 무리들은 헤쳐 보내시고(표준새번역), 예수님께서는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의 해석을 붙일 수 있겠지만, 인간적 관점 모두 접어 두고, 예수님의 마음만 생각해 봅니다. 고요한 그 시간.. 수 많은 군중들이 열광 환호하는 곳을 떠나, 제자들 마져도 먼저 떠나게 하신 후 홀로 있는 그 시간... 그런 시간은 예수님이시기에 특별히 필요했을런지, 아니면 우리도 흉내라도 내면 좋을 것인 지 모르겠는데,, 어쩌면 이미 많은 신앙의 선배님들은 그런 시간 속에서 하나님과 고요히 만나는 기쁨을 누리셨던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제부터인가 그런 시간이 아주 포근하게 느껴집니다. 복잡한 구조의 찬양, 회개, 감사, 간구,,, 이런 형식 다 떠나서,, 그저 주님 품에서 쉬다가,, 몇 마디 속삭이다가,, 조용히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다가,, 넵~! 하며 뛰쳐나가기도 합니다. 그 시간에 성령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말씀으로 확증해주시니,, 오늘도 담대하게 달려갑니다... 2013/07/05


  • 2020-06-15 21:15

    모랑살 #맥체인 성경읽기표# - 7월 4일
    여호수아6:6~27 / 시편135~136 / 이사야66 / 마태복음14

    [여호수아] 6장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 행할찌니라
    13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니라 /아멘/
    ---
    여호와의 궤를 가장 앞에 세운 것이 아니었군요.
    예전에 설교 말씀에서,,
    법궤를 앞 세우고 무장은 하지 않고 돌았던 것처럼 들었던 것 같은데,
    그 앞에 무장한 자들이 있었군요.

    은근히,,
    아무런 무장을 하지 않아야 믿음이 좋은 것처럼 여기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은데,
    여리고성을 돌 때는 그러지 않았군요..

    그러면,
    무장으로 앞세우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들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입니다.(수1:14~:15, 4:12~:13)

    여호와의 궤 앞에,,
    무장한 자들을 왜 세워야 했을까를 궁금해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행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갖춰야 할 것을 갖추고 전쟁에 나가야 한다고 적용해 봅니다.
    함께 만들어가기 원하시기에,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을 열심히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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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공동체가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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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때 그리스도교 믿는 교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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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개역한글판 저작권, 2011년 12월 31일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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