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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파랑색 인간이 하나님을 향한 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초록색 사람들 사이의 일
사람들이 서로 해야 할 일
빨간색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

[5월 1일] 민수기8 / 시편44 / 아가6 / 히브리서6

5월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20-04-10 09:46
조회
560
5월 1일 [맥체인 성경읽기표]
8 민수기 Numbers 8
8 [성막 안의 금 등대]
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등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게 할찌니라." 하시매
3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대 앞으로 비취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4 이 등대의 제도는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식양을 따라 이 등대를 만들었더라.[레위 자손을 하나님께 바치는 법]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7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8 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제물로 취하고
9 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10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들에게 안수케 한 후에
11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이라.
12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케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13 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찌니라.
14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15 네가 그들을 정결케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16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일절 초태생 곧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17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모든 처음 난 자를 치던 날에 내가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18 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취하였느니라.
19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서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20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께서 레위인에게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레위인에게 행하였으되 곧 이스라엘 자손이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1 레위인이 이에 죄에서 스스로 깨끗케 하고 그 옷을 빨매 아론이 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리고 그가 또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여 정결케 한
22 후에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가서 아론과 그 아들들의 앞에서 봉사하니라. 여호와께서 레위인의 일에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좇아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3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4 "레위인은 이같이 할찌니 곧 25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와서 봉사하여 일할 것이요,
25. 50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
26 그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모시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찌니라.
44 시편 44
44 [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1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열조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저희가 우리에게 이르매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2 주께서 주의 손으로 열방을 쫓으시고 열조를 심으시며 주께서 민족들은 괴롭게 하시고 열조는 번성케 하셨나이다.
3 저희가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저희 팔이 저희를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 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저희를 기뻐하신 연고니이다.
4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5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려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6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도 나를 구원치 못하리이다.
7 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케 하셨나이다.
8 우리가 종일 하나님으로 자랑하였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영히 감사하리이다(셀라).
9 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케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10 주께서 우리를 대적에게서 돌아서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가 자기를 위하여 탈취하였나이다.
11 주께서 우리로 먹힐 양 같게 하시고 열방 중에 흩으셨나이다.
12 주께서 주의 백성을 무료로 파심이여 저희 값으로 이익을 얻지 못하셨나이다.
13 주께서 우리로 이웃에게 욕을 당케 하시니 둘러 있는 자가 조소하고 조롱하나이다.
14 주께서 우리로 열방 중에 말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케 하셨나이다.
15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16 나를 비방하고 후욕하는 소리를 인함이요 나의 원수와 보수자의 연고니이다.

17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18 우리 마음이 퇴축지 아니하고 우리 걸음도 주의 길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나
19 주께서 우리를 시랑의 처소에서 심히 상해하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20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21 하나님이 이를 더듬어 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대저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22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23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영히 버리지 마소서.
24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25 우리 영혼은 진토에 구푸리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26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우리를 구속하소서.
6 아가서 6
6 1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2 나의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그 양떼를 먹이는구나.[신부에 대한 신랑의 마음]
4 내 사랑아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5 네 눈이 나를 놀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염소떼 같고
6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암 양떼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고
7 너울 속의 너의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8 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9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그는 그 어미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의 귀중히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후와 비빈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10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11 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12 부지 중에 내 마음이 나로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 이르게 하였구나.13 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

14 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임의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
6 히브리서 6
6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10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영혼의 닻]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15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전체 5

  • 2020-05-12 06:52

    모랑살 [히브리서] 6장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아멘/
    ---
    하나님의 은사와 성령과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나서
    타락한 자들은 회개케 할 수 없답니다.
    무서운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였기 때문이랍니다.
    사랑이 많으시고 오래 참으시는 주님께서도,,
    '배신'은 참아주지 않으십니다.
    몰라서 짓는 죄는 참아주시지만
    알면서 반역하는 죄는 참아주지 않으십니다.

    어제 히브리서 5장 13정 말씀에,,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하였기에
    아직 어린아이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계속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순수함과 어리석음은 다른 것입니다.

    의의 말씀을 깨닫고 전하기 위하여 준비해야겠습니다.. 2017/05/01


  • 2021-05-01 07:19

    읽었습니다.. 2013/05/01


  • 2021-05-01 07:18

    하나리 *히브리서 6장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쉬) 1 그러므로 훌륭하게 자란 어른이 됩시다. 처음 그리스도에 대해 배우던 때로 되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그 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서 막 돌아서서 회개하던 때이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기초를 닦던 때였습니다.
    2 세례와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기초를 다시 닦지는 마십시오.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는 처음 그리스도를 배웠던 때만 소망하며 살아왔던것은 아닌가 싶다.. 첫사랑의 회복.. 물론 그것이 기초겠지만.. 성장에 대해 부담을 가지고 그것에대한 중요성은 멀리한듯 하다. 계속에서 기초만 닦지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성장을 이루신다 하신다. 때에따라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힘이 너무나도 놀랍다!! 요즘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말씀이다.. 2016/05/01


    • 2021-05-01 07:19

      ~ 하나리 ~
      맞네요...
      첫사랑의 추억에만 빠져서 사는 것은 아니네요.. ^^
      잘 자라고 있네요!
      그렇게 잘 자라야, 누군가를 또 잡아줄 수가 있겠네요. ㅎㅎ 2016/05/02


  • 2024-02-15 09:03

    거룩 = 하나님께 속함 = 하나님께 속하기 위하여 구별함

    민수기 8장
    14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17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모든 처음 난 자를 치던 날에 내가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