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_ 연애♡결혼 코칭

연애와 결혼에 관해 코칭해드립니다.
모랑살의 글에 토론 댓글을 달아도 좋습니다.
“성경적 가정관”을 정립하고 표현하길 권해드립니다.

자식에게,, 결혼해서 자식 낳을 필요 없다는 말,,,?

연애 결혼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19-01-07 11:57
조회
370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푸념으로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아니,, 어떨 땐,, 아주 확고한 신념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인생 살아본 경험상, 확실하게 깨달은 교훈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얘야,, 너는 결혼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
결혼을 하더라도, 자식 없이 그냥 살아도된다..
그냥 네가 능력 있으면, 너만 행복하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로 큰일 날 소리입니다..
자식의 인생을 망치는 소리입니다.
한가지 질문,, "그 자식이 80살 되어 늙었을 때 어떻게 하라고요?"

자식의 인생을 망치는 것은 둘째치고라도,,
위의 말의 속에 숨긴 뜻을 찾아보면,,
무시무시한 얘기가 됩니다..

"얘야,, 네 부모인 나는,,
결혼한 것이 그다지 좋지 않고, 후회스럽기도 하다.
그리고,, 결혼한 것은 그냥 살만하기도 했지만,
너를 자식으로 낳아서 키운 것은 별로 기쁘지 않구나.
너 없이 그냥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기도하구나..."

이런 말은,, 지나가는 농담으로도 안 될 말입니다..
속 마음이 이런 것이냐고 다시 되묻는다면,,
그렇다고 답하실 부모님은 없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악하고 헛된 풍조에 속아서
부모님도, 자식들에게 엄청난 죄악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회사 직원이,, 사장에게서,,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편이 좋았을 걸 그랬소.. 후회 하고 있소...."
이런 말을 듣는다면 어떨까요?




그런데,, 어제,, 창세기 6장을 보니,,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만드신 것을 후회하신다고 하시네요...

[창세기] 6장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악이 세상에 가득한것과 그 마음에 품는 생각이 항상 악하기만 한 것을 보셨습니다.
6. 여호와께서 땅에 사람을 만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으로 아파하셨습니다.(우리말성경)

하지만, 오늘 창세기 7장의 방주를 보고, 예수님의 십자가까지 본 우리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 그 곳에서 거룩한 안식(창2:3)을 누리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 마음으로 자식을 키웁니다.
그 마음으로,, 우리의 자녀들이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생육하고 번성(창1:28, 9:1, 35:11)하기를 기도하며
부모의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이 마음으로,, 연애와 결혼을 준비하시길 기도드리며,,
돕겠습니다.

모랑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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