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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색 인간이 하나님을 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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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사람들 사이의 일
사람들이 서로 해야 할 일
빨간색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

[12월 14일] 역대하16 / 요한계시록5 / 스가랴1 / 요한복음4

12월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20-08-25 10:20
조회
452
12월 14일 [맥체인 성경읽기표]
16 역대하 (2Chronicles) 16
16 [벤하닷과 동맹을 맺은 아사]
1 아사왕 36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취하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
3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두어 성읍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파하여 그 공역을 그친지라.
6 아사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수운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하나니에게 책망을 받은 아사]
7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고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
11 아사의 시종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 아사가 왕이 된지 39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아사의 병과 죽음]
13 아사가 위에 있은지 41년에 죽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14 다윗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4 요한계시록 (Revelation) 4
5 [인봉된 책]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사자와 어린 양에 대한 찬송]
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24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1 스가랴 (Zechariah) 1
1 [회개에 대한 권고]
1 다리오왕 2년 8월에 여호와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 "나 여호와가 무리의 열조에게 심히 진노하였느니라.
3 그러므로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4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5 너희 열조가 어디 있느냐? 선지자들이 영원히 살겠느냐?
6 내가 종 선지자들에게 명한 내 말과 내 전례들이 어찌 네 열조에게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돌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 길대로, 우리 행위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고 뜻하신 것을 우리에게 행하셨도다."""" 하였다.""" 하셨느니라."" 하라."[말들과 말탄 자들에 대한 이상]
7 다리오왕 2년 11 곧 스밧월 24일에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니라.
8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
9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10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11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사자에게 고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보니 온 땅이 평안하여 정온하더이다.""
12 여호와의 사자가 응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려나이까? 이를 노하신지 70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13 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14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15 안일한 열국을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만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16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 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17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안위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셨다."" 하라."

[뿔과 공장에 대한 이상]
18 내가 눈을 들어 본 즉 네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
20 때에 여호와께서 대장장이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21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대장장이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4 요한복음 (John) 4
4 [사마리아 여자와의 대화]
1 "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2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준 것이라.)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쌔
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6 시 쯤 되었더라. (*로마 시간대, 아침 6시 또는 오후 6시, 본문에서는 저녁 6시로 봄이 타당하겠음.)

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6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찌니라."

25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사마리아 전도]
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
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 친히 증거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45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 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에 오심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주소서." 하니 저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가로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신대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았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 즉 "어제 제 7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아비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았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이 다 믿으니라.
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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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6 07:24

    [스가랴] 1장
    하박국, 스바냐, 학개에 이어 스가랴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
    심히 진노하게 만드는 인간들에게(2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조금만 노하였거늘 인간들은 그 고난을 더하게 만들었지만(15절)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여호와께서도 우리에게 돌아오신답니다.(3절)

    평안함과 정온함(11절)이 무조건 축복이 아닙니다..
    악한것들에 대해서는 맞서 싸워야 하는 검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싸우면,,, 더 큰 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성도의 주변에서 헤치려고 드는 뿔들이 많이 있지만(19절)
    그 뿔들을 떨어뜨릴 대장장이를 보내주십니다.(21절)

    성경적 가정관 사역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기 위하여 사탄과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선한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