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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사무엘상9 / 시편22 / 예레미야46 / 로마서7

8월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20-06-15 20:21
조회
66
8월 17일 [맥체인 성경읽기표]
사무엘상 1 Samuel
9 1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이라 베냐민 사람이더라
2 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 하더라
3 사울의 아비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한 사환을 데리고 일어나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매
4 그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고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니되 없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니라

5 그들이 숩 땅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하는 사환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부친이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
6 대답하되 보소서 이 성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존중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라 그가 말한 것은 반드시 다 응하나니 그리로 가사이다 그가 혹 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

7 사울이 그 사환에게 이르되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드리겠느냐 우리 그릇에 식물이 다 하였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릴 예물이 없도다 무엇이 있느냐
8 사환이 사울에게 다시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내 손에 은 한 세겔의 사분 일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려 우리 길을 가르치게 하겠나이다
9 (옛적 이스라엘에 사람이 하나님께 가서 물으려 하면 말하기를 선견자에게로 가자 하였으니 지금 선지자라 하는 자를 옛적에는 선견자라 일컬었더라)
10 사울이 그 사환에게 이르되 네 말이 옳다 가자 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 있는 성으로 가니라

11 그들이 성을 향한 비탈길로 올라가다가 물 길러 나오는 소녀들을 만나 그들에게 묻되 선견자가 여기 있느냐
12 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보다 앞섰으니 빨리 가소서 백성이 오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므로 그가 오늘 성에 들어 오셨나이다
13 당신들이 성으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제물을 축사한 후에야 청함을 받은 자가 먹음이라 그러므로 지금 올라가소서 금시로 만나리이다 하는지라

14 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오더라
15 사울의 오기 전 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가라사대
1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보았노라 하시더니
17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이는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통할하리라 하시니라

18 사울이 성문 가운데 사무엘에게 나아가 가로되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청컨대 내게 가르치소서
19 사무엘이 사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선견자니라 너는 내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날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아침에는 내가 너를 보내되 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20 사흘 전에 잃은 네 암나귀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의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너와 네 아비의 온 집이 아니냐

21 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22 사무엘이 사울과 그 사환을 인도하여 객실로 들어가서 청한 자 중 수석에 앉게 하였는데 객은 삼십명 가량이었더라
23 사무엘이 요리인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주며 네게 두라고 말한 그 부분을 가져오라
24 요리인이 넓적다리와 그것에 붙은 것을 가져다가 사울 앞에 놓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보라 이는 두었던 것이니 네 앞에 놓고 먹으라 내가 백성을 청할 때부터 너를 위하여 이것을 두어서 이때를 기다리게 하였느니라 그 날에 사울이 사무엘과 함께 먹으니라

25 그들이 산당에서 내려 성에 들어가서는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지붕에서 담화하고
26 그들이 일찌기 일어날쌔 동틀 때 즈음이라 사무엘이 지붕에서 사울을 불러 가로되 일어나라 내가 너를 보내리라 하매 사울이 일어나고 그 두 사람 사울과 사무엘이 함께 밖으로 나가서
27 성읍 끝에 이르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사환으로 우리를 앞서게 하라 사환이 앞서매 또 가로되 너는 이제 잠간 서 있으라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게 들리리라
시편 Psalms
22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아니하오나 응답지 아니하시나이다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4 우리 열조가 주께 의뢰하였고 의뢰하였으므로 저희를 건지셨나이다
5 저희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였나이다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8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11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12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13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14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15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16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19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20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21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시고 들소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22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2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찌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찌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찌어다
24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25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찌어다
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29 세상의 모든 풍비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에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30 후손이 그를 봉사할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31 와서 그 공의를 장차 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예레미야 Jeremiah
46 1 열국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2 애굽을 논한 것이니 곧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제 사년에 유브라데 하숫가 갈그미스에서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에게 패한 애굽 왕 바로느고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라
3 너희는 큰 방패, 작은 방패를 예비하고 나가서 싸우라
4 너희 기병이여 말에 안장을 지워 타며 투구를 쓰고 나서며 창을 갈며 갑옷을 입으라
5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본즉 그들이 놀라 물러가며 그들의 용사는 패하여 급히 도망하며 뒤를 돌아보지 아니함은 어찜인고 두려움이 그들의 사방에 있음이로다 하셨나니
6 발이 빠른 자도 도망하지 못하며 용맹이 있는 자도 피하지 못하고 그들이 다 북방에서 유브라데 하숫가에 넘어지며 엎드러지는도다7 저 나일의 창일함과 강물의 흉용함 같은 자 누구뇨
8 애굽이 나일의 창일함과 강물의 흉용함 같도다 그가 가로되 내가 일어나 땅을 덮어 성읍들과 그 거민을 멸할 것이라
9 말들아 달리라 병거들아 급히 동하라 용사여 나오라 방패 잡은 구스인과 붓인과 활을 당기는 루딤인이여 나올찌니라 하거니와
10 그날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원수 갚는 보수일이라 칼이 배부르게 삼키며 그들의 피를 가득히 마시리니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북편 유브라데 하숫가에서 희생을 내실 것임이로다
11 처녀 딸 애굽이여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유향을 취하라 네가 많은 의약을 쓸찌라도 무효하여 낫지 못하리라
12 네 수치가 열방에 들렸고 네 부르짖음은 땅에 가득하였나니 용사가 용사에게 부딪쳐 둘이 함께 엎드러졌음이니라
13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와서 애굽 땅을 칠 일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이라
14 너희는 애굽에 선포하며 믹돌과 놉과 다바네스에 선포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굳게 서서 예비하라 네 사방이 칼에 삼키웠느니라
15 너희 장사들이 쓰러짐은 어찜이뇨 그들의 서지 못함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연고니라
16 그가 많은 자로 넘어지게 하시매 사람이 사람 위에 엎드러지며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포악한 칼을 피하여 우리 민족에게로, 우리 고토로 돌아가자 하며
17 거기서 부르짖기를 애굽 왕 바로가 망하였도다 그가 시기를 잃었도다
18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가라사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그가 과연 산들 중의 다볼 같이, 해변의 갈멜 같이 오리라
19 애굽에 사는 딸이여 너는 너를 위하여 포로의 행리를 준비하라 놉이 황무하며 불에 타서 거민이 없을 것임이니라
20 애굽은 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라도 북에서부터 멸망이 이르렀고 이르렀느니라
21 또 그 중의 고용군은 외양간의 송아지 같아서 돌이켜 함께 도망하고 서지 못하였나니 재난의 날이 이르렀고 벌 받는 때가 왔음이라

22 애굽의 소리가 뱀의 소리 같으리니 이는 그들의 군대가 벌목하는 자 같이 도끼를 가지고 올 것임이니라
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황충보다 많고 계수할 수 없으므로 조사할 수 없는 그의 수풀을 찍을 것이라
24 딸 애굽이 수치를 당하여 북방 백성의 손에 붙임을 입으리로다
25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노의 아몬과 바로와 애굽과 애굽 신들과 왕들 곧 바로와 및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벌할 것이라
26 내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그 신하들의 손에 붙이리라 그럴찌라도 그 후에는 그 땅이 여전히 사람 살 곳이 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7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포로 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평안히, 정온히 거할 것이라 그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하나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다 멸할찌라도 너는 아주 멸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를 공도로 징책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
로마서 Romans
7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찌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니라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전체 4

  • 2020-08-26 06:58

    ** 사무엘상 9 장
    2 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 하더라

    1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보았노라 하시더니

    21 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아멘/

    2절. 준수한 외모를 두번이나 언급합니다. 요셉도 우월한 외모를 가졌다고 기록되어 있죠. 외모를 보시는 하나님?? ^^ 깊은 의미는 모르겠고요,, 요즘 워낙 외모 가지고 말들이 많으니 그냥 옮겨봤습니다.. 사실 연예인 아니면 외모로 밥벌이 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아~ 10여년 전,, 부산 국제영화제 끝나고 알바생들이랑 큰 방 있는 노래방 찾아갔는데,, 꽃미남들이 써빙하는 좀 요상한 노래방엘 갔더랬습니다. 거기는 잘 노는 여자들이 많이 오고 술집 마담들도 많이 오는 곳이라고 나중에 들었습니다. 거기에 있는 남자들은 한눈에 보기에도 예사 남정네가 아니었습니다. 남자인 제가 봐도 시선이 끌려가는 그 외모. 키는 크지 않았습니다.. 아담한 체격? ㅎㅎ 요즘의 외모 열풍은 일반인들도 성형수술 대열에 서게 만든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죠.. 그렇게 외모를 호감 가게 하면,, 나이트 부킹이나 남자 사귈 때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다보면 좀 더 재력이 있는 남자의 눈에 들 수도 있겠고요.. 이런 세상에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가르치고 있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기독교적 세계관이 다 어디로 갔을까,, 걱정이 많은 요즘입니다. 걱정만이 아니고,, 기독교 세계관을 명확하게 정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하겠습니다..
    16절.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시는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방탕한 때라도 그 울부짖음에 귀 기울이셨다가 대책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서 왕을 달라고 하는데도 왕을 세워주십니다.
    21절. 사울의 대답은 모세나, 아브라함과 별반 다를 것 없어 보이는 겸손하고 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자의 대답 같습니다.. 하지만 사울의 결말을 아는 입장에서 이 대답조차도 순수해 보이지 않는 것은 저의 편견일까요,, 아니면,, 순수하게 이런 대답을 하는 자도 권력의 유혹 앞에서는 영혼이 망해가는 것일까요? 여호와께서 사울을 왕으로세운 것을 후회하시고, 사울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셨다는 구절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이렇게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묘책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 의뢰하고 하나님 안에 거하면 된다.'는 말로 마무리하면 될까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참 모르겠습니다..


  • 2020-08-26 06:58

    ** 시편 22 편
    7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8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21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시고 들소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아멘/

    핍박하고 조롱하는 자들.. 17, 18절. 예수님의 고난받으시는 모습을 미리 보여주시는 모습..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영생으로 구원받았나이다..


  • 2020-08-26 06:58

    ** 예레미야 46 장
    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하나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다 멸할찌라도 너는 아주 멸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를 공도로 징책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 /아멘/

    언제나 택하신 그 백성 중심으로 일하십니다. 택하신 백성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다른 민족을 이용하여 침범 당하게도 하시고, 그 이방 민족들을 멸하시면서 다시 돌아오게도 하십니다.. 지독한 사랑.. 절대자의 사랑.. 하지만 무죄한 자로 여기지는 않으신답니다..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불의한 것을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불의한 것이 무엇일까요? 다른 이방신을 섬기는 것? 우리가 이방신을 섬긴다고 하나님 나라에 위협이라도 되나요? 그냥 우리 멋대로 하게 내버려두셨다가 마지막에 한꺼번에 심판해 버리고 끝내시면 될 것을,,, 시간과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오랜 시간을 우리 순서로 기다리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신다고요..


  • 2020-08-26 06:58

    ** 로마서 7 장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아멘/

    솔직히 알송달송 어렵습니다.. 무엇인가 적고 싶기도 하지만,, 그냥 일단 묵상만하면서 넘어갑니다..
    25절 말씀으로 마무리 되지 않았다면,, 정말 심란했을 것입니다.. 옥한흠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로 직접 듣던 그 때도 알송달송한 것이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도,, 알듯 알듯,, 그럴듯,,, 그러면서도 여기에 적을 용기는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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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역대하31 / 요한계시록17 / 스가랴13:2~:9 / 요한복음16
359
[12월 25일] 역대하30 / 요한계시록16 / 스가랴12:1~13:1 / 요한복음15
358
[12월 24일] 역대하29 / 요한계시록15 / 스가랴11 / 요한복음14
357
[12월 23일] 역대하27~28 / 요한계시록14 / 스가랴10 / 요한복음13
356
[12월 22일] 역대하26 / 요한계시록13 / 스가랴9 / 요한복음12
355
[12월 21일] 역대하25 / 요한계시록12 / 스가랴8 / 요한복음11
354
[12월 20일] 역대하24 / 요한계시록11 / 스가랴7 / 요한복음10
353
[12월 19일] 역대하22~23 / 요한계시록10 / 스가랴6 / 요한복음9
352
[12월 18일] 역대하21 / 요한계시록9 / 스가랴5 / 요한복음8
351
[12월 17일] 역대하19~20 / 요한계시록8 / 스가랴4 / 요한복음7
350
[12월 16일] 역대하18 / 요한계시록7 / 스가랴3 / 요한복음6
349
[12월 15일] 역대하17 / 요한계시록6 / 스가랴2 / 요한복음5
348
[12월 14일] 역대하16 / 요한계시록5 / 스가랴1 / 요한복음4
347
[12월 13일] 역대하14~15 / 요한계시록4 / 학개2 / 요한복음3
346
[12월 12일] 역대하13 / 요한계시록3 / 학개1 / 요한복음2
345
[12월 11일] 역대하11~12 / 요한계시록2 / 스바냐3 / 요한복음1
344
[12월 10일] 역대하10 / 요한계시록1 / 스바냐2 / 누가복음24
343
[12월 9일] 역대하9 / 유다서 / 스바냐1 / 누가복음23
342
[12월 8일] 역대하8 / 요한삼서1 / 하박국3 / 누가복음22
341
[12월 7일] 역대하7 / 요한이서1 / 하박국2 / 누가복음21
340
[12월 6일] 역대하6:12~:42 / 요한일서5 / 하박국1 / 누가복음20
339
[12월 5일] 역대하5:1~6:11 / 요한일서4 / 나훔3 / 누가복음19
338
[12월 4일] 역대하3, 4 / 요한일서3 / 나훔2 / 누가복음18
337
[12월 3일] 역대하2 / 요한일서2 / 나훔1 / 누가복음17
336
[12월 2일] 역대하1 / 요한일서1 / 미가7 / 누가복음16
335
[12월 1일] 역대상29 / 베드로후서3 / 미가6 / 누가복음15
334
[11월 30일] 역대상28 / 베드로후서2 / 미가5 / 누가복음14
333
[11월 29일] 역대상26, 27 / 베드로후서1 / 미가4 / 누가복음13
332
[11월 28일] 역대상24, 25 / 베드로전서5 / 미가3 / 누가복음12
331
[11월 27일] 역대상23 / 베드로전서4 / 미가2 / 누가복음11
330
[11월 26일] 역대상22 / 베드로전서3 / 미가1 / 누가복음10
329
[11월 25일] 역대상21 / 베드로전서2 / 요나4 / 누가복음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