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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사사기9 / 예레미야22 / 마가복음8 / 사도행전13

7월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20-06-15 20:00
조회
82
7월 26일 [맥체인 성경읽기표]
사사기 Judges
9 [아비멜렉]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가로되
2.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인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 임을 생각하라
3. 그 어미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 바알브릿 묘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유를 사서 자기를 좇게 하고
5. 오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되 오직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6. 세겜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 가서 세겜에 있는 기둥 상수리나무 아래서 아비멜렉으로 왕을 삼으니라
7. 혹이 요담에게 그 일을 고하매 요담이 그리심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소리를 높이 외쳐 그들에게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나를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를 들으시리라
8.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왕이 되라 하매
9.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0.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1.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2.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3.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4.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5.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16.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을 삼았으니 너희 행한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 행한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17. 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었거늘
18. 너희가 오늘날 일어나서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 아들 칠십 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이고 그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의 왕을 삼았도다
19. 만일 너희가 오늘날 여룹바알과 그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과 의로움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을 인하여 즐길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를
인하여 즐기려니와
20.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에게서도 불이 나와서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 요담이 그 형제 아비멜렉을 두려워하여 달려 도망하여 브엘로 가서 거기 거하니라
22.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삼 년에
23.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신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24. 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인에게 행한 포학한 일을 갚되 그 형제를 죽여 피 흘린 죄를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서
그 형제를 죽이게 한 세겜 사람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25. 세겜 사람들이 산들 꼭대기에 사람을 매복하여 아비멜렉을 엿보게 하고 무릇 그 길로 지나는 자를 다 겁탈하게 하니 혹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고하니라
26. 에벳의 아들 가알이 그 형제로 더불어 세겜에 이르니 세겜 사람들이 그를 의뢰하니라
27. 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밟아 짜서 연회를 배설하고 그 신당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저주하니
28. 에벳의 아들 가알이 가로되 아비멜렉은 누구며 세겜은 누구기에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그가 여룹바알의 아들이 아니냐 그
장관은 스불이 아니냐 차라리 세겜의 아비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우리가 어찌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29. 아하, 이 백성이 내 수하에 있었더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하였으리라 하고 아비멜렉에게 네 군대를 더하고 나오라고 말하니라
30. 그 성읍 장관 스불이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을 듣고 노하여
31. 사자를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내어 가로되 보소서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 형제가 세겜에 이르러 성읍 무리를 충동하여 당신을
대적하게 하나니
32. 당신은 당신을 좇은 백성으로 더불어 밤에 일어나서 밭에 매복하였다가
33. 아침 해 뜰 때에 당신은 일찌기 일어나 이 성읍을 엄습하면 가알과 그를 좇은 백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들에게 행하소서
34.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네 떼로 나눠 세겜을 대하여 매복하였더니
35. 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문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백성이 매복하였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36. 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는도다 스불이 그에게 대답하되 네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37. 가알이 다시 말하여 가로되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로 좇아 내려오고 또 한 떼는 므오느님 상수리나무 길로 좇아 오는도다
38.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구관대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가 너의
업신여기던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라
39. 가알이 세겜 사람들의 앞서 나가서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40. 아비멜렉에게 쫓겨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상하여 엎드러진 자가 많아서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41.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하고 스불은 가알과 그 형제를 쫓아내어 세겜에 거하지 못하게 하더니
42. 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혹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고하니라
43. 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세 떼로 나눠 밭에 매복하였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서 그들을 치되
44.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떼는 앞으로 달려가서 성문 입구에 서고 그 나머지 두 떼는 밭에 있는 모든 자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죽이니

45. 아비멜렉이 그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필경은 취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46. 세겜 망대의 사람들이 이를 듣고 엘브릿 신당의 보장으로 들어갔더니
47. 세겜 망대의 모든 사람의 모인 것이 아비멜렉에게 들리매
48.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살몬산에 오르고 아비멜렉이 손에 도끼를 들고 나무가지를 찍고 그것을 가져 자기 어깨에 메고
좇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의 행하는 것을 보나니 빨리 나와 같이 행하라 하니
49. 모든 백성도 각각 나무가지를 찍어서 아비멜렉을 좇아 보장에 대어 놓고 그곳에 불을 놓으매 세겜 망대에 있는 사람들도 다 죽었으니
남녀가 대략 일천 명이었더라
50. 아비멜렉이 데베스에 가서 데베스를 대하여 진 치고 그것을 취하였더니
51. 성중에 견고한 망대가 있으므로 그 성 백성의 남녀가 모두 그리로 도망하여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간지라
52. 아비멜렉이 망대 앞에 이르러서 치며 망대의 문에 가까이 나아가서 그것을 불사르려 하더니
53. 한 여인이 맷돌 윗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던져 그 두골을 깨뜨리니
54. 아비멜렉이 자기의 병기 잡은 소년을 급히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죽이라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이르기를 그가
여인에게 죽었다 할까 하노라 소년이 찌르매 그가 곧 죽은지라
55.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비멜렉의 죽은 것을 보고 각각 자기 처소로 떠나갔더라
56. 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 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57. 또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을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갚으셨으니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니라
예레미야 Jeremiah
22 [유다 왕의 집에 선언하다]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는 유다 왕의 집에 내려가서 거기서 이를 선언하여
2. 이르기를 다윗의 위에 앉은 유다 왕이여 너와 네 신하와 이 문들로 들어오는 네 백성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니라
3.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공평과 정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4. 너희가 참으로 이 말을 준행하면 다윗의 위에 앉을 왕들과 신하들과 백성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집 문으로 들어 오게 되리라마는

5.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아니하면 내가 나로 맹세하노니 이 집이 황무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6. 나 여호와가 유다 왕의 집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내게 길르앗 같고 레바논의 꼭대기 같으나 내가 정녕히 너로 광야와
거민이 없는 성을 만들 것이라
7. 내가 너 파멸할 자를 준비하리니 그들이 각기 손에 병기를 가지고 네 아름다운 백향목을 찍어 불에 던지리라
8. 여러 나라 사람이 이 성으로 지나며 피차 말하기를 여호와가 이 큰 성에 이같이 행함은 어찜인고 하겠고
9. 대답하기는 이는 그들이 자기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긴 연고라 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

[살룸 왕에 대하여 말하다]
10. ○너희는 죽은 자를 위하여 울지 말며 그를 위하여 애통하지 말고 잡혀간 자를 위하여 슬피 울라 그는 다시 돌아와서 그
고국을 보지 못할 것임이니라
11. 나 여호와가 유다왕 요시야의 아들 곧 그 아비 요시야를 이어 왕이 되었다가 이곳에서 나간 살룸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가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12. 잡혀간 곳에서 죽으리니 이 땅을 다시 보지 못하리라

[여호야김 왕에 대하여 말하다]
13. ○불의로 그 집을 세우며 불공평으로 그 다락방을 지으며 그 이웃을 고용하고 그 고가를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14. 그가 이르기를 내가 나를 위하여 광대한 집과 광활한 다락방을 지으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창을 만들고 그것에 백향목으로
입히고 붉은 빛으로 칠하도다
15. 네가 백향목으로 집 짓기를 경쟁하므로 왕이 될 수 있겠느냐 네 아비가 먹으며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공평과 의리를 행치 아니하였느냐
그 때에 그가 형통하였었느니라
16.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하고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17. 그러나 네 눈과 마음은 탐남과 무죄한 피를 흘림과 압박과 강포를 행하려 할 뿐이니라
18.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무리가 그를 위하여 슬프다 내 형제여,
슬프다 내 자매여 하며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를 위하여 슬프다 주여 슬프다 그 영광이여 하며 통곡하지도 아니할 것이라
19. 그가 끌려 예루살렘 문밖에 던지우고 나귀 같이 매장함을 당하리라

[예루살렘에 대한 탄식]
20. ○너는 레바논에 올라 외치며 바산에서 네 소리를 높이며 아바림에서 외치라 이는 너를 사랑하는 자가 다 멸망하였음이니라

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22.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키울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을 인하여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23. 레바논에 거하여 백향목에 깃들이는 자여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 같은 고통이 네게 임할 때에 너의 가련함이 얼마나 심하랴


[여호와께서 고니야 왕을 심판하시다]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너 고니야가 나의 오른손의 인장반지라 할찌라도
내가 빼어
25. 네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의 두려워하는 자의 손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갈대아인의 손에 줄 것이라
26. 내가 너와 너를 낳은 어미를 너희가 나지 아니한 다른 지방에 쫓아내리니 너희가 거기서 죽고
27. 너희 마음에 돌아오기를 사모하는 땅에 돌아 오지 못하리라
28. 이 사람 고니야는 천한 파기냐 좋아하지 아니하는 그릇이냐 어찌하여 그와 그 자손이 쫓겨나서 알지 못하는 땅에 들어갔는고

29. 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여호와의 말을 들을찌니라
3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이 사람이 무자하겠고 그 평생에 형통치 못할 자라 기록하라 이는 그 자손 중 형통하여
다윗의 위에 앉아 유다를 다스릴 사람이 다시는 없을 것임이니라
마가복음 Mark
8 [사천 명을 먹이시다]
1.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3.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도 있느니라
4.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5.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
7.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그 앞에 놓게 하시니
8.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9. 사람은 약 사천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
10.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12.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
14. 제자들이 떡 가져 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 밖에 저희에게 없더라
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16.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20. 또 일곱 개를 사천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21.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벳새다의 맹인을 고치시다]
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대시기를 구하거늘
23.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 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24. 우러러보며 가로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의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가라사대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베드로의 고백, 수난과 부활을 말씀하심]
27.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쌔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28. 여짜와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32.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 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사도행전 Acts
13 [바나바와 사울을 보내다]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바나바와 사울이 구브로에서 전도하다]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종자로 두었더라
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 이 박수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기이히 여기니라

[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저희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약 사백 오십 년간)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 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 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으니
26. 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신지라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날 보이셨으니 저희가 이제 백성 앞에 그의 증인이라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35. 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 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이를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42. 저희가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하더라
43. 폐회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좇으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51. 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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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5 21:33

    모랑살 사사기 9장
    5 오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되 오직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53 한 여인이 맷돌 윗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던져 그 두골을 깨뜨리니
    56 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

    사사기 8장 마무리 즈음에,, 기드온에게 아내가 많고 70명의 아들이 있었다는 구절을 보면서 뭔가 갸우뚱 했더랬습니다. 사사의 임무를 수행하기도 바빳을 텐데 어느 새 많은 아내를 두고 70명의 아들 + 많은 딸들을 낳고 살았을까 신기하기도 했죠. 남자는 하루에 300만 마리의 정자를 만들어 낸다니, 숫자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하긴 합니다.. 그러나 그 70명의 아들이 한 아들 아비멜렉의 손에 죽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아들은 한 여인이 던진 맷돌 윗짝에 맞아 죽게 된 것을, 부하의 칼로 죽여 달라고 하여 죽습니다. 아비멜렉은 분명 죄인데, 기드온(=여룹바알 [삿8:35])은 자식 교육을 제대로 시킬 수 없었을까요? 아내가 많은 것이 문제의 근원이었을까요? 사사라고 하지만 자녀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는,, 참으로 부족한 인간입니다.. 저도 인간이지요..

    예레미야 22장
    3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공평과 정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13 불의로 그 집을 세우며 불공평으로 그 다락방을 지으며 그 이웃을 고용하고 그 고가를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

    하나님께서 인간 사이에서 공평과 정의,, 그 중에서도 고아와 과부에 대한 시각과 마음을 언제나 느낍니다.. 이방인과 이웃,, 그들에게 대하는 것이 하나님께 대하는 것이라는 말씀은 신약에 분명히 나오고 구약에서도 이렇게 일관된 말씀,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8장
    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배고픈 것은 불쌍한 것 맞습니다..
    25절. 시력이 회복되는 장면에 마음이 담겨서 적어 봤습니다. '0.3'이었던 제 눈이'2.0'이된 것은 성경적으로도 맞는 원리이군요.. ㅎㅎㅎ
    주님이 그리스도시라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심은 무슨 이유일까요? 어제, 그제 계속 말씀하시는 중에 알리지 말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눈이 밝아진 사람을 마을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시는데, 다른 사본에는 마을에 가서 알리지 말라고 적여 있다고 합니다. 알리지 말라고 하심은 은혜의 대상을 한정하시기 위하심일까요? 아니면 아직 정해진 때가 아니기에 그 때에 선포되어야 할 사실이기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베드로는 어떻게 알고 말씀 드렸을까요? 그렇게 대답하실 것을 아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왜 물으셨을까요? 이런 질문들이 마구 떠오를 때면,, 주님이 더욱 가까이 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 같아서요..
    38절. 또 음란... 도대체 음란이 뭔가요? 오늘도 강의를 갑니다. 내일도 강의를 합니다.... 하나님,, 이 패역한 세대에게 음란한 죄가 얼마나 악한 것인가를 선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입술을 정돈하여 주시옵소서..

    사도행전 13장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

    내 마음에 합한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에 들도록 만드시기 위하여 자신을 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38절. 죄사함 없이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없기에 그 분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전적인 은혜이지만, 그 은혜는 받는 자에게 은혜가 됩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오랜 시간동안 보살핌과 교훈을 받았지만, 결국 그 영혼이 믿지 아니하면 그 은혜는 다른 곳으로 넘어갑니다. 그 말씀을 듣고 기뻐하는 이방인들에게로요(히9:28),,,...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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