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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파랑색 인간이 하나님을 향한 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초록색 사람들 사이의 일
사람들이 서로 해야 할 일
빨간색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

[2월 7일] 창세기40 / 욥기6 / 마가복음10 / 로마서10

2월
작성자
모랑살
작성일
2019-02-01 09:56
조회
1061
2월 7일 [맥체인 성경읽기표]
40 창세기 40
40 1 그 후에 애굽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 주 애굽왕에게 범죄한지라.
2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3 그들을 시위대장의 집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의 갇힌 곳이라.
4 시위대장이 요셉으로 그들에게 수종하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지 수 일이라.5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몽조가 다르더라.
6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 빛이 있는지라.
7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관원장에게 묻되 "당신들이 오늘 어찌하여 근심 빛이 있나이까?"
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컨대 내게 고하소서."
9 술 맡은 관원장이 그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10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11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12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13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하리니 당신이 이왕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 손에 받들게 되리이다.
14 당신이 득의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치 아니하였나이다."
16 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길함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17 그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18 요셉이 대답하여 가로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19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끊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20 제3일은 바로의 탄일이라. 바로가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할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으로 머리를 그 신하 중에 들게 하니라.
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22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6 욥기 6
6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 하여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5 들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7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 된 식물같이 여김이니라.8 하나님이 나의 구하는 것을 얻게 하시며 나의 사모하는 것 주시기를 내가 원하나니
9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그 손을 들어 나를 끊으실 것이라.
10 그러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무정한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할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1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12 나의 기력이 어찌 돌의 기력이겠느냐?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13 나의 도움이 내 속에 없지 아니하냐? 나의 지혜가 내게서 쫓겨나지 아니하였느냐?
14 피곤한 자 곧 전능자, 경외하는 일을 폐한 자를 그 벗이 불쌍히 여길 것이어늘
15 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
16 얼음이 녹으면 물이 검어지며 눈이 그 속에 감취었을찌라도
17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
18 떼를 지은 객들이 시냇가로 다니다가 돌이켜 광야로 가서 죽고
19 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
20 거기 와서는 바라던 것을 부끄리고 낙심하느니라.21 너희도 허망한 자라.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본 즉 겁내는구나.
22 내가 언제 너희에게 나를 공급하라 하더냐? 언제 나를 위하여 너희 재물로 예물을 달라더냐?
23 내가 언제 말하기를 대적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라 하더냐? 포악한 자의 손에서 나를 구속하라 하더냐?
24 내게 가르쳐서 나의 허물된 것을 깨닫게 하라. 내가 잠잠하리라.
25 옳은 말은 어찌 그리 유력한지, 그렇지만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뇨?
26 너희가 말을 책망하려느냐? 소망이 끊어진 자의 말은 바람 같으니라.
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벗을 매매할 자로구나.
28 이제 너희가 나를 향하여 보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결코 거짓말 하지 아니하리라.
29 너희는 돌이켜 불의한 것이 없게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돌이키라. 내 일이 의로우니라.
30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궤휼을 분변치 못하랴?
10 마가복음 10
10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 창조 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13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 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25 약대가 바늘 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6 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27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8 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32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저희가 놀라고 좇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일러 가라사대
33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34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3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39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46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 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10 로마서 10
10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2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6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8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뇨? 그렇지 아니하다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19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뇨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20 또한 이사야가 매우 담대하여 이르되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21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
전체 7

  • 2021-02-08 06:49

    [창세기 40장]
    요셉이 갇힌 감옥은 왕의 죄수들이 갇히는 곳(창39:20)인데,,
    그 감옥은 경호대장의 집 안에 있답니다.(창40:3)
    그 경호대장이 39장 1절에서의 보디발이라면,,
    보디발은,, 요셉이 자기 집에서 하나님과 동행했던 것을 보았고,,
    감옥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계심을 보았겠습니다..
    그래서,, 경호대장이 40장 4절에서,, 그 시종장들의 시중을 들도록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호대장은,, 요셉의 무죄를 믿었겠으나,,
    아내의 모함에는 맞서지 않았습니다..
    아내를 보호하기 위함인지,, 아내가 무서웠는지,, 알 수는 없지만,, ㅎㅎ
    그런 일들이 합력하여 주님의 일을 만들어 감을 볼 수 있습니다..

    8절에서,,
    꿈을 해석하는 것은 하나님께 있다고 했으면,,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그 꿈을 자기에게 말해보라고 하네요.. ^^
    큰 의미를 두지 않고 그냥 넘어가도 되긴 하겠지만,,,
    인간을 통해서 일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살짝 엿보고 넘어갑니다..

    술 맡은 관원은,, 요셉을 잊고 말았습니다..
    생사를 가르는 꿈 해석을 명확하게 해낸 요셉을 잊었습니다..
    (그러니,, 감옥에 갇히지,, ㅠㅠ,, 그래서 술이 문제야,,, ㅋㅋ - 말 안됨)
    인간을 통해서 일하시지만,,
    그 인간이 모든 것을 하도록 하지 않으시고,,
    왕이 꿈을 꾸고,, 고민에 빠지는 과정을 거쳐서
    요셉을 세워주시기 위하여,,
    술 맡은 관원에게서 기억을 걷어가셨으리라,,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지 않고, 술 맡은 관원이 신속하게 왕에게 얘기하며 청탁을 하게 되면
    왕의 호기심은 끌 수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왕 스스로의 필요성과 열린 마음이 없는 상황이라면
    요셉은 이용당하기 십상의 위태로운 상황이 되었을 것입니다. 2013/02/07


  • 2021-02-08 06:49

    [욥기 6장]
    14절,, 표준새번역,,
    “내가 전능하신 분을 경외하든 말든,
    내가 이러한 절망 속에서 허덕일 때야말로,
    친구가 필요한데,
    친구라는 것들은
    물이 흐르다가도 마르고
    말랐다가도 흐르는 개울처럼 미덥지 못하고
    배신감만 느끼게 하는구나.”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 중에는,,
    하나님 앞에서 당돌한 언행을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아브라함, 모세, 야곱,,, 등등이 떠오르네요..
    알 수 없는 하나님 사랑의 깊이...
    아직 잘 모르겠지만,, 묵상해 봅니다.. 2013/02/07


  • 2021-02-08 06:49

    [마가복음 10장]
    이혼은 나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그 의미를 깊이 묵상해 보지만,, 적지는 않겠습니다..
    9장 37절에서도 어린 아이라도 영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10장 15절에서는 어린 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엄청난 선언을 하십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는 어떤 존재냐는 설교도 많이 들어봤지만,,
    유익하지 못한 설교도 기억납니다..
    ‘인본주의’라는 이름에 걸맞은 인간적 해석이 짙은 경우를 봅니다..

    이 세상에서 재산이 많을 때,, 그것으로 인하여 주님께 나가는 일에 방해가 된다면,,
    독입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재물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가,, 순결하게 주님께 올려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 2013/02/07


  • 2021-02-08 06:49

    [로마서 10장]
    14절, 믿은 적이 없는 분은 부를 수가 없고,
    들은 적이 없는 분을 믿을 수 없고,,
    선포하는 자가 없으면 들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
    보내심을 받지 않으면 선포할 수 없다고 하시네요..
    제가 강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보내심이라 믿고,, 담대히 전합니다..
    악한 교만의 영이 틈타지 못하길,, 더욱 간절히 기도합니다..

    17절에서 또 말씀하십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이랍니다..
    전하는 것은,, 성경말씀입니다..
    제대로 전하는 자가 없다고 핑계 댈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필요한 재물은,,,
    성경책 살 돈이 있으면 충분한 것이고,,
    오늘 살아 있다면,, 살아 있는 시간에 성경을 읽으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더욱 큰 은혜가 있습니다..
    20절. “나를 찾지 않는 사람들을 내가 만나주고,
    나를 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내가 나타났다.”
    19절, 18절, 21절,,,, 눈물겨운 주님의 사람이 흘러내립니다.. ㅠㅠㅠㅠㅠ 2013/02/07


  • 2021-02-08 06:50

    말씀! [창세기] 40장
    요셉은 계속 감옥에서 지내는데 신하두명도 잡혀들어왔다.
    그리고 요셉은 두 신하의 꿈을 해석해준다.
    신기한것이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감동을주셔서 꿈을해몽하는것인가?
    그럼 나도 내가 꾸는 꿈들을 해석할수있는 그런꿈들인가?아님개꿈?ㅋㅋ

    튼 그러다가 한명은 진짜 죽고 한명은 살아났는데 요셉의 부탁을 까먹어버린다.
    얼마나 얄미울까ㅜㅜ
    역시 사람은 어쩔수없나보다ㅜㅜ그래도 그덕분에?더 큰일을 해낸 요셉!

    요셉처럼 감옥에있든 궁궐에있든 항상 최선을다하며 정직하게 살아야겠다! 2013/02/13


  • 2021-02-08 06:50

    말씀! 욥기 6장

    엘리바스가 말하고 욥이 대답하였다.

    6장에서도 계속해서 욥은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다고 말하고있다.
    그리고 엘리바스의 말에 더 화가난듯하다.
    나도 엘리바스가 무엇을말하고싶어서 그러는건지 이해를못햇는데 욥도 그러했나??

    그런데 29절보면 내 의가 아직 여기 있으니 다시 생각해보게나
    라고했다.
    그라고 불의한 일을 하지말도록하게나 라고도했다
    친구들이 무슨 불의한일을저질렀지? 그리고 내 의가 여기있으니..욥의 의가 아직잇으니..
    여기서 의는 무엇을 뜻하는걸까>? 2013/02/14


  • 2021-02-08 06:50

    [욥기] 6장
    (표준새번역) 30. 내가 혀를 놀려서, 옳지 않은 말을 한 일이라도 있느냐? 내가 입을 벌려서, 분별없이 떠든 일이라도 있느냐?
    (우리말성경) 30. 내 혀에 불의가 있던가? 내 입이 악한 것을 구별하지 못하겠는가?”
    (NIV) 30. Is there any wickedness on my lips? Can my mouth not discern malice? /아멘/
    ---
    이런 확신은 어디서 어떻게 얻을 수 있는 것일까요?
    욥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 듣고 다 이해하여 분별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도로 위에서 운전을 할 때, 몇 가지 되지도 않는 규정들도 다 지키기 어려운데,
    예수님도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다(막10:18)고 말씀하셨는데,
    욥은 어떻게 자신이 스스로 의롭다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일까요?

    톰슨2 주석에서는,
    이러한 욥의 태도가 하나님께 책망을 받을만한 일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판단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욥기 38~42장에서 하나님께서 욥에게 계속 말씀하시면서
    욥에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알려주려고 하시는데,,
    그러다가 42장에서 욥은 회개를 하고,,
    42장 7~8절에서 여호와께서 데만사람 엘리바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욥의 말들은 정당하였답니다.
    100%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욥은 정당하였답니다.

    6장 10절에서도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다고 회개하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 당당한 의로움은 올해도 더 깊이 봐야 할 부분이겠습니다... 2017/02/07